오늘도 부평 행복 마지 요양원 어르신들께서 기다리셨던
여가,정서 프로그램 전국 노래자랑(땡벌) 시간입니다~~
강사님의 인사노래에 맞춰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탬버린을 들고 흔들어보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울 어르신들 ( •̀ ω •́ )✧
익숙한 노래를 들으며
흥이 많으신 분들은 춤까지 추셔요~~
활기찬 분위기가 형성되니 부끄러움 없이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시더라구요~~
의욕적으로 노래 부르시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죠?
다 함께 박수를 칩니다~
정말 활기찬 분위기로 마무리 지었어요~
어르신들의 여가,정서에 도움을 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음악과 함께하는 움직임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활력을 느끼는 경험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부평 일신동 요양원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