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령행복마지 요양원 어르신들이 가장 기다리고 즐겨하는 시간 노래교실 시간 입니다.
오늘은 "아빠의 청춘 " 을 준비했는데요
준비물로는 바가지,막대채, 넥타이 입니다.
알록달록한 넥타이도 매고 바가지와 채를 활용하여 흥도 돋우며
신체감각활동 훈련도 함께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리듬악기를 활용한 활동으로 감각과 집중력을 자극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서로 긍정적인 에저지를 주고 받으며 언어적 표현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신체활동을 통해 기분전환을 이끌어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부평구 일신동 행복마지요양원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